2015/02/08 04:05

이 작은 창문안에서. 일상



이 작은 창문안에서 나를 향해 웃어주던 너를
잊을수가 없다.

언젠가 다시 너를 만나면
이 창문 안에서 혼자였을 너에게
미안하다고
말해주고싶다.

2014/06/28 07:06

때론 멈출 수가 없다. 일상

때론 멈출 수가 없다.

너를 그리워 하는 것을.

2012/10/16 01:06

자각(自覺) 일상


자각(自覺)


어떤 일, 사건, 고백, 설득 ...

거절을 당하고 난뒤에는 후회가 밀려든다.

왜 그렇게 성급 했는가?

왜 배운대로 실천하지 못했는가?

뒤늦은 후회는 아련하게 가슴깊은 곳에서 밀려들고,
쓴 위액이 넘어올만큼 고통을 겪을 때쯤에,
다시금 집착하려하는 마음을 다잡아야 하고,

그때,
비로소,

자각(自覺)하게 된다.


2012/10/15 14:31

잊지말자, 일상



잊지말자,

나는
그들의 자부심이다.

그들에게 나는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이 아니다.


2012/10/04 05:19

심장. 일상



몇번의 클릭으로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다.

그리고,

a.m4:00 - 5:18

a.m 4:00 담배 한갑 BUY
a.m 5:18 담배 한갑 BYE.

오늘도 금연은 실패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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